







서이원(b.1998) 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배우이다.
단편영화 〈치통보다 낯선〉(2024, 오지현 감독), 〈단수〉(조용진 감독), 〈An Exchange〉등에 출연하며,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An Exchange〉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해외 스태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언어와 표현 방식을 넘어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람과 고기〉(양종현 감독), 〈누가 내 십자가를 훔쳐갔는가?〉(박세영 감독) 등 장편영화에 참여하며 단역과 조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인물을 경험하고 있다.
서이원은 인물을 고정된 이미지가 아닌 감각적인 상태로 드러내는 데에 관심을 둔다. 시선과 호흡, 침묵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기보다 ‘느껴지게’ 만드는 방식에 주목한다. 그의 작업은 사람과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장면 안에서 다양한 감각과 해석이 열릴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낸다.
/
/
장편/상업
- 2026<친구의 친구> (김현정 감독) — 이수현 역 *공개 예정
단편
- 2026〈싱코페이션〉 (이기병 감독) — 나경 역,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 정규 실습작
뮤직비디오
- 2026데이네버체인지 — <Humble>